나의 처녀작

 


이때로 돌아가고 싶네..ㅋㅋㅋ

by 어흥 | 2006/06/24 22:25 | 트랙백 | 덧글(1)

가족

 

외국 어느 한 가족이 매년 사진을 찍고.. 이어 붙인 거다..

가족사.. 가족의 역사가 한 눈에 보이는 사진이라 할까..

가끔 우리 어머니가 언제 저렇게 나이 드셨지라고 생각하고

젊었을때 얼굴을 생각해봐도 생각 나지 않는다..

음..

하여간 나도 저렇게 하고 싶어지네..

by 어흥 | 2006/05/23 16:48 | 트랙백 | 덧글(1)

연애를 망친 건…바로 나라는 걸 알았다



항상 그러하듯 난 사람을 만나고 헤어지고 .. 또 다시 만난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는 것이 쉽게 되는 사람이 있고.. 만나기 조차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다 두종류의 사람도 어떻게든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다

사람의 만날때 기승전결이 있듯 마지막의 결론은 헤어짐이다

헤어짐이 자연스러워 졌을 나이에.. 문듯... 난

그 관계를 망친 건…바로 나라는 걸 알았다

 

by 어흥 | 2006/05/22 14:23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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